경남 마산소방서(서장 권순호)는 올해부터 관내 작동기능점검 대상 중 자동화재탐지설비 설치 소방대상물에 한해 ‘소방시설 자체점검 장비 대여창구’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작동기능점검은 ‘소방시설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관한 법률 제25조’와 관련해 지난 2015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모든 특정소방대상물은 소방안전관리를 위해 연1회 이상 소방점검을 받아야 한다.
그동안 소방업체를 통한 자체점검으로 관계인의 점검비용 부담이라는 문제점이 있어 이를 해소하기 위해 운영하게 됐다.
대여창구는 각 119안전센터(소방정대)에서 시행하며, 대여물품은 열?연기감지기시험기 등 필수장비 4종으로 희망자는 대여일로부터 3일간 선착순에 따라 순차적으로 대여한다.
또한 물품 반납 시 고장, 분실 등에 따른 손실은 인수자 부담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권순호 서장은 “소방시설 장비대여 서비스와 함께 대상처의 자율안전관리체계 정착을 위해 소방시설 가이드북 애플리케이션도 모바일 상에서 배포하고 있으니 시민들의 많은 이용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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