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부터 미세먼지 경보제가 충북 전지역으로 확대 된다.
충북보건환경연구원은 새해부터 충북도내 전 지역을 대상으로 미세먼지 경보제를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그동안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 청주?충주?제천시 등 3개시에만 발령되던 경보제를 2개 권역(북부권역. 중?남부권역)으로 조정해 도내 전 지역으로 확대했다.
앞으로 충주, 제천, 괴산, 음성, 단양 등 북북권과 청주, 보은, 옥천, 영동, 증평, 진천 등 중남부권역으로 운영된다.
미세먼지 경보제는 고농도의 미세먼지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주민들에게 신속히 알려 대비토록 하는 시스템이이다.
주의보는 시간당 미세먼지(PM-10) 농도가 150㎍/㎥ 이상으로 2시간 지속되거나 초미세먼지(PM-2.5) 농도가 90㎍/㎥ 이상으로 2시간 지속 이상일 때 발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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