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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현동 대구교총 회장.(사진제공=대구시교원단체총연합회) |
대구시교원단체총연합회는 4일 오전 11시 수성구 그랜드호텔에서 제13대 이종목 회장 및 제14대 박현동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하윤수 한국교총 회장과 우동기 대구시교육감, 주호영 개혁보수신당(가칭) 원내대표, 정태옥 새누리당 국회의원, 최길영 대구시의회 부의장 등 각계 인사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박현동 신임 회장은 "작금의 현실과 교단이 처한 위기를 대구교총이 새로운 발전을 위한 혁신의 밑거름으로 삼아 회원의 행복한 교직 생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칠곡중 교감인 박 신임 회장은 '교권 회복·단합하는 교총·행복한 교총·글로벌 교총'이라는 네 가지 슬로건을 내걸었으며, 임기는 오는 2019년 12월31일까지 3년간이다.
박 신임 회장과 함께 할 부회장단은 이용락(대구동곡초 교사), 백경숙(대구화동초 교감), 서진교(대구자연과학고 수석교사), 권택환(대구교대 교수) 등 4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