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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창원시 진해구 ‘자은동 행정복지센터’ 예술 현판 제막식이 열리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진해구 자은동 ‘주민센터’라는 명칭이 ‘행정복지센터’로 변경됐다.
2일 오후 2시 강호동 진해구청장, 심정태 경남도의원, 김태웅?박춘덕 시의원,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은동 행정복지센터’ 예술 현판 제막식을 가졌다.
이는 중앙정부의 ‘읍면동 복지허브화’ 추진에 따라 맞춤형복지서비스를 강화하고 주민들의 복지체감도 향상을 위해 ‘주민센터’의 명칭이 ‘행정복지센터’로 변경된 것이다.
자은동은 읍면동 복지허브화 진해구 우선 시행 동으로 선정돼, 지난 7월부터 복지허브화를 위한 맞춤형복지팀을 구성했다.
또 전담인력을 배치해, 복지인력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주민이 행복한 맞춤형 복지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 교체된 자은동 행정복지센터 현판은 한국서예협회 소속인 우송(愚松) 조범제 서예가의 재능기부로 제작돼, 문화예술특별시 창원 이미지 제고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김성관 자은동장은 “민?관 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수혜자 중심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맞춤형 복지제도에 대한 주민의 복지체감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