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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 예술 입은 '쇼핑백'으로 새롭게…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홍지은기자 송고시간 2017-01-03 12:28

'주디스 반 덴 후크'와 협업으로 5년 만에 쇼핑백 디자인 변경
한화갤러리아백화점이 네덜란드 유명 일러스트레이터 '주디스 반 덴 후크(Judith Van Den Hoek)'와 협업으로 5년 만에 디자인한 쇼핑백을 선보였다.(사진제공=갤러리아백화점)

갤러리아백화점이 2일 새해를 맞아 네덜란드 일러스트레이터 주디스 반 덴 후크(Judith Van Den Hoek)와 협업한 새로운 디자인의 쇼핑백을 선보였다.

주디스 반 덴 후크는 '에르메스', '버버리' 등 명품 브랜드와 협업과 패션 매거진과의 작업을 활발히 진행 중인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다.

이번에 선보이는 신규 쇼핑백은 아이보리색 바탕에 패션 피플들의 모습을 강렬한 터치감으로 인물들의 특징을 그려냈다.

백화점은 신규 쇼핑백 출시 기념으로 주디스 반 덴 후크의 일러스트와 사인이 담긴 쇼퍼백을 오는 5일부터 8일까지 지점별로 당일 20만 원 이상 구매고객에 한해 매일 선착순 100명에게 증정한다.

더불어 1월 2일부터 8일까지는 주디스 반 덴 후크의 일러스트가 담긴 마우스패드를 구매금액에 상관없이 갤러리아 카드 및 멤버십 이용 고객 200명에게 매일 선착순으로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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