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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아시아뉴스통신 DB |
충남 서산시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했다.
서산지역 농가에서 AI가 확인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3일 서산시에 따르면 지난 1일과 2일 서산시 인지면 성리 한 농가에서 토종닭 5마리가 폐사했다.
정밀검사결과 폐사한 닭 2마리에서 AI 양성판정이 나왔다.
해당 농가는 토종닭 11마리를 사육하고 있었다.
방역당국은 관리지역(500m)내 농가 3곳에서 사육하는 닭과 오리 22마리를 살처분하고 보호지역(3km) 내 25 농가에서 키우는 가금류 600여마리에 대해선 살처분 작업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