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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구, 공중위생업소 서비스 평가 결과 발표

[인천=아시아뉴스통신] 김선근기자 송고시간 2017-01-03 14:28

인천시 남구청 전경.(사진제공=인천남구청)

인천시 남구(구청장 박우섭)가 공중위생업소 서비스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앞서 구는 지난해 6월부터 12월까지 숙박업 242곳, 목욕장업 38곳, 세탁업 277곳 등 공중위생업소 557곳을 대상으로 공중위생업소 위생서비스 평가를 실시했다.

평가 결과 숙박업은 105곳이 녹색등급(최우수)을 받았으며 54곳은 황색등급(우수), 83곳은 백색등급(일반관리대상)을 받았다.

목욕장업의 경우는 6곳이 녹색등급을 받았으며 17곳이 황색등급, 15곳이 백색등급을 받았다.

세탁업은 27곳이 녹색등급을 받았으며 100곳이 황색등급, 150곳이 백색등급을 받았다.

한편 남구는 이번 서비스평가 결과를 구 홈페이지에 공표하고 평가 업소에는 위생등급표를 발송, 업소간 자율경쟁 유도를 통해 공중위생서비스 수준을 향상 시킬 방침이다.

특히 녹색등급을 받은 업소 중 ‘THE BEST' 업소를 지정, 표지판(로고)을 제작·배부하고 일반관리 대상 업소는 향후 지도·점검 시 우선점검 대상 업소로 관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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