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지방조달청이 지난해 1조3446억원의 조달사업을 집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연간 목표액인 1조3121억원을 초과 달성한 것이다.
사업별로는 내자구매 1조32억원, 시설공사 3414억원이 집행됐다.
내자구매 사업실적은 1956년 충북지방조달청 개청 이래 처음으로 1조원을 넘어섰다.
전체 사업중 지역업체가 7020억원(52.21%), 중소기업이 6785억원을 차지했다.
최근 3년 기준 지역업체와 중소기업의 지원실적이 14%이상 꾸준히 상승했다.
이기헌 충북조달청장은 “올해도 지역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고객의 소리에 귀 기울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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