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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청./아시아뉴스통신 DB |
대전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백화점, 전통시장 등을 이용하는 이용객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다중이용시설 특별안전점검에 나선다.
3일 시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오는 9일부터 17일까지 백화점, 전통시장, 터미널, 영화관 등 다중이용시설 65개소를 대상으로 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시는 건축, 전기, 가스, 소방 등 ▲분야별 시설물 안전관리기준 준수 여부 ▲유관기관별 협조체계 구축과 ▲사고 발생 시 긴급유도계획 등 안전관리 전 분야에 대해 중점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점검결과 재난위험요인 발견 시설에 대해서는 즉시 시정 및 시설물 보수·보강 등 조치를 완료하도록 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설 연휴 기간 중 전기누전, 가스누설 등으로 인한 사고 예방을 위해 평소 안전점검에 관심을 기울여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