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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박재진 충북지방경찰청장이 진천군 청소년수련원에서 권역별 치안혁신 간담회를 주재하고 있다.(사진제공=진천경찰서) |
박재진 충북지방경찰청장은 5일 주민들이 경찰에 무엇을 바라고 원하는지를 정확히 파악해 맞춤형 치안활동을 펼쳐줄 것을 주문했다.
박 청장은 이날 오전 충북 진천군 청소년수련원에서 진천?음성?괴산?충주?단양경찰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권역별 치안혁신 간담회에서 “일선 경찰들이 지역의 치안을 위해 많은 고생을 하고 있다”고 격려한 후 “주민들이 피부로 느낄수 있는 체감 안전도 향상을 위해 더욱 매진해 달라”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권한 위임을 바탕으로 조직과 개인의 역할과 책임혁신 ▶성과중심으로 일하는 방식혁신 ▶리더와 구성원들의 역량혁신 ▶소통하는 방식 혁신 등 충북경찰의 발전과 나아갈 방향을 주제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