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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에 45억1000만원 투입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전철세기자 송고시간 2017-01-05 11:18

논산시청사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논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재식)는 새로운 영농기술의 신속한 보급과 지역특화작목 육성을 통한 농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2017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을 이달 25일까지 신청 접수한다고 5일 밝혔다.

농업의 생산·가공·저장·유통 등 시범사업을 통한 농가 소득향상 도모를 목적으로 시는 올해 사회개발과 25개사업(50개소), 친환경기술과 21개사업(45개소), 소득기술과 31개사업(139개소) 등 모두 77개사업 234개소(사업비 45억1700만원)다.

신청 대상은 ▲논산시에 거주하는 농업인으로 해당작목을 자영하고 있는 농가경영체등록 농업인 ▲사업작목의 생산자 조직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농업인 및 단체 ▲사업작목의 주 재배지역으로 시범요인의 실천효과 파급이 용이한 지역(농업인, 단체)이 주대상이다.

사업 공고기간은 6일부터 25일까지로, 소정의 양식에 의거 농업기술센터 사업별 담당부서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대상자 실태조사 등 절차를 거친 후 농업산학협동심의회에서 심의 의결해 대상자를 최종 선정하게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논산농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2017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에 희망농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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