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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새해 첫 현장행정의 날 (주)물류명가를 방문해 업체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누고 있다.(사진제공=광양시청) |
정현복 광양시장은 올해도 어김없이 소통행정을 강조하며 지난 1월 3일 2017년 새해 첫 현장행정의 날을 가졌다.
이 날 정현복 시장은 ▲상공회의소 신년인사회 ▲광양항 배후단지 항만물류기업 ▲생활폐기물 매립장 악취저감시설 현장을 차례로 방문했다.
정 시장은 월드마린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상공회의소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상공인, 지역인사들과 친목을 다지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 만들기에 뜻을 모았으며, 이어 광양항 서측배후단지 내 ㈜물류명가를 방문해 물류창고를 시찰하고 업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마지막으로 광양읍 죽림리에 위치한 생활폐기물 매립장 악취저감시설 현장을 방문해 악취 등 어려운 여건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면서 “앞으로도 악취발생 및 악취 민원 최소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공정개선과 악취저감시설 유지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정현복 시장은 “정유년 새해에도 지속적인 ‘현장행정의 날’을 운영해 관내 주요사업장과 민생 의견수렴 현장, 주요 민원 발생지 등을 방문하며 발로 뛰고 눈으로 직접 확인하는 역동적이고 생산적인 시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