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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청년회의소 '2017 신년인사회' 열려

[경기=아시아뉴스통신] 김준회기자 송고시간 2017-01-05 13:25

'청년의 열정과 패기, 미래로 도약하는 파주JC' 슬로건을 내건 파주청년회의소 '2017 신년인사회'가 5일 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있었다./아시아뉴스통신=김준회 기자

"새해에 새 기운 듬뿍 받으세요"

'청년의 열정과 패기, 미래로 도약하는 파주JC' 슬로건을 내건 파주청년회의소(회장 이종석) '2017 신년인사회'가 5일 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있었다.

신년인사회에는 이종석 청년회의소 회장과 신동철 특우회장, 김준수, 류한철씨 등 역대 회장 등 JC가족과 김준태 파주시장 권한대행, 이명세 대한노인회 파주시지회장, 윤후덕 국회의원, 이용근 문화원장, 한길용, 최종환, 김동규 경기도 의원, 이평자 파주시의장과 시의원, 각급 기관사회단체장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 간 새해인사를 나누는 것으로 시작된 행사에서 이종석 회장은 "파주시민 모두가 실타래 풀리 듯 모든 일이 술술 풀리시길 기원한다"고 덕담을 건넸다.

김준태 파주시장 권한대행은 신년사를 통해 시군종합평가 1위 등 올 한해 많은 성과와 협력에 대해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 뒤  "살기좋은 도시, 기업이 편한 도시와 안전하고 깨끗한 파주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시민의 삶 속에서 희망을 찾고 시민의 마음으로 파주를 가꾸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시민 목소리 잘 듣고, 어려움 배려하고, 시민과 함께 상생하는 행정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윤후덕 의원은 "나라가 어수선 해도 파주는 안정찾고 희망이 넘쳐나는 새해였으면 좋겠다. 반드시 파주는 희망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평자 파주시의장도 "민생안정과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는데 게을리하지 않겠다"며 "스스로 낮추고 시민의 참 뜻과 진정한 민의 대변하는 의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신년인사회가 끝난 뒤 회원들은 참가 내빈들에게 새해 인사와 함께 자신들이 직접 준비한 따뜻한 떡국과 음식을 대접하며 덕담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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