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는 '작지만 강한 농업, 꿈이 있는 농촌실현'을 위해 오는 31일까지 2017년도 강소농 육성을 위한 농업경영체 신청 접수를 주소지 읍면동사무소에서 받는다.
강소농이란 작은 경영규모이지만 고객가치 창출과 고객기반 확보 등의 혁신 역량을 갖추고 경영목표를 지속적으로 달성하는 농업인을 뜻한다.
신청대상은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하는 농업 경영체로서 준전업농과 성장가능농의 중소규모 가족농이며, 강소농으로 선정되면 농가 경영상태 진단, 경영기록장 작성, 경영 컨설팅 등 농가 경영개선을 위한 각종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시는 지난 2011년부터 총 597명의 강소농 농업경영체를 선정ㆍ육성하고 있으며, 신청자를 대상으로 다음달 중 실시하는 기본교육 이수 후 올 해 강소농 회원으로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밀양시 관계자는 "주소지 읍면동사무소 담당부서 또는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히 안내하며 경영개선 실천의지가 있는 농업인들이 많이 신청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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