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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경기 평택시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는 평택시 무한돌봄센터에서 매월 시정소식지에 게재하는 희망평택 리퀘스트 대상자에게 후원금 기탁해 따뜻한 사랑을 실천했다. 사진은 지난해 장애우와 함께한 농작물 심기 모습.(사진제공=평택시청) |
경기 평택시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는 4일 평택시 무한돌봄센터에서 매월 시정소식지에 게재하는 희망평택 리퀘스트 대상자에게 후원금 기탁해 따뜻한 사랑을 실천했다.
5일 시에 따르면 이날 전달한 후원금은 소외되고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평택시 공무원 나눔과 봉사 문화의 확산을 위해 추진한 ‘2016년 1시설 1부서 나눔 봉사활동’ 평가에서 최우수부서로 선정돼 받은 시상금 70만원이다.
기술지원과는 지난해부터 평택시 나눔봉사 활동 확산에 동참하기 위해 하래 장애인주간보호센터와 자매결연을 맺고 매월 2회씩 방문해 장애우와 함께 농작물 심기, 수확 체험 등 영농활동과 농업관련 교육을 추진해 장애우들이 사회적응 훈련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마련해 줬다
후원금을 기탁 받은 평택시 무한돌봄센터 관계자는 “전달받은 정성스런 후원금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희망평택 리퀘스트 대상자에게 소중한 마음과 함께 전달해 한파 없는 훈훈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도록 하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기술지원과는 지난해에도 시상금을 장애인보호시설에 전달해 나눔복지를 실천했으며 앞으로도 나눔 봉사활동의 솔선수범으로 따뜻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