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마산소방서(서장 권순호)는 4일 ‘2017년 대형화재취약대상 선정심의회’를 가졌다.
소방서 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심의회는 안전예방과장 등 심사위원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층빌딩 등 30개소를 선정했다.
‘대형화재취약대상’이란 특정소방대상물 중 대형건축물과 가연성 물질을 대량으로 저장?취급하거나 다수의 인원이 출입하는 대상물이다.
화재가 발생할 경우 인명과 재산피해 우려가 높아 특별한 관리가 필요한 소방대상물을 해마다 심의회를 통해 선정하고 집중 관리를 하고 있다.
권순호 마산소방서장은 “올해 선정된 30개소에 대해 소방안전컨설팅을 비롯한 교육과 훈련 등의 선제적 예방활동으로 집중 관리해, 안전하고 행복한 창원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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