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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로고./아시아뉴스통신 DB |
경남 양산에서 50대 회사대표가 자신의 몸에 불을 붙여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양산경찰서는 00회사 대표이사 A씨(56)가 몸에 시너를 뿌리고 불을 붙여 병원으로 후송했지만 숨졌다고 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4일 오후 11시46분쯤 양산시 00길 00회사 공장 사무실 안에서 자신의 몸에 시너를 뿌리고 라이터로 불을 붙였고 병원으로 후송했지만 5일 오전 1시25분쯤 숨졌다.
경찰관계자는 “이날 A씨의 아내가 119에 신고했다”며 “정확한 사건경위는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