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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 청사./아시아뉴스통신 DB |
대전시(시장 권선택)가 가정용 전기 누진제 적용 부담을 덜 수 있는 베란다형 태양광발전시설 보급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총 사업비는 국비 1억 원과 시비 3억5000만 원으로 설비용량 250 ~ 300w급 태양광 시설을 설치하는데 소요되는 비용의 75%를 지원해 준다.
시는 우선, 18일부터 24일까지 태양광 발전시설을 시공할 수 있는 우수기업을 모집하고 심사를 통해 3개 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2014년도의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 신청 시부터 시설 설치를 완료할 때까지 꼼꼼하게 점검해 설치가구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