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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
대전시가 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 위탁 운영하고 있는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 센터’가 전국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 운영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S등급’센터에 선정됐다.
비즈니스센터 운영평가는 중소기업청에서 지정해 운영되는 전국 60여개 센터를 대상으로 운영실적 및 사업추진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평가등급에 따라 금년도 사업비를 차등 지원한다.
센터에는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엔지니어스톡’을 비롯해 25개 기업이 입주해 금년 총 49억 원의 매출을 달성하고 있으며 정부지원사업과 각종 공모전에도 참여, 10억 원 정도의 사업비와 상금을 받은 성과도 있었다.
오규환 대전시 일자리 경제과장은 “저성장시대에 일자리창출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1인 창조 기업의 육성 및 지원이 중요하다”며 “현재의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아이디어를‘새로운 가치’로 창출하는 기업을 집중 육성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만들기에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