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충북도교육청 심벌./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도학생교육문화원(원장 조성운)이 운영하는 충북도교육청 청소년오케스트라 신입 단원 10명을 모집한다.
10일 충북도학생교육문화원에 따르면 도교육청 청소년오케스트라는 청소년들이 음악을 통해 마음과 마음을 연결하고 꿈에 한발 더 나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지난해 3월 창단했다.
2017년 오케스트라 단원은 매주 토요일 정기연습, 방학캠프, 정기 및 특별연주회, 재능 나눔 연주회 등에 참여하게 된다.
이번 모집인원은 비올라·호른 각각 2명, 오보에·트럼펫·팀파니·콘트라베이스·바순·트롬본 각 1명씩 모두 10명이다.
재능과 열정 있는 충북도내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의 청소년(2017기준)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접수는 오는 13일 오후 5시까지 온라인 접수로 마감(bakhabhy@cbe.go.kr)하며 공개오디션을 통해 단원을 선발할 예정이다.
오디션과 면접은 다음달 1일 치르며 합격자는 같은 달 3일 누리집에 공개한다.
자세한 사항은 충북도학생교육문화원 누리집(www.cbsec.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학생교육문화원 관계자는 “청소년오케스트라 단원활동으로 학생들은 학창시절 소중한 추억과 음악적 성취감, 배려, 소통 등의 역량 함양 뿐 아니라 봉사연주를 통해 봉사하는 청소년으로서의 기쁨도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