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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천군 청소년수련원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 진천군 청소년수련원이 여성가족부가 주관하고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진행한‘2016 전국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시설로 선정됐다.
10일 진천군에 따르면 이번 종합평가는 청소년관련학과 교수와 현장 전문가 등 40여명의 수련시설 평가위원회가 전국 344개 청소년수련원, 유스호스텔, 청소년야영장 등 청소년수련시설을 대상으로 종합평가 및 안전점검을 했다.
진천군청소년수련원은 수련시설 운영?관리체계, 청소년 이용 및 프로그램 운영현황, 인사?조직 관리, 시설발전 및 활동 활성화 등 전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 시설로 선정됐다.
종합안전점검(건축. 토목. 기계. 소방. 전기. 가스)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아 전국 최고의 청소년수련시설로 확인 됐다.
1995년 개원한 진천군청소년수련원(진천군 초평면 평화로 403-132)은 진천군 행정지원과 청소년수련원팀 직영으로 운영되고 있다.
지난해에는 기능보강사업을 완료해 부족했던 교육공간과 생활관의 추가 설비를 마쳤다
군 관계자는 “전국 최고의 수련시설에 걸맞는 다양하고 우수한 프로그램 개발과 안전한 운영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