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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도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도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쌀 소비촉진을 위해 고향 쌀 팔아주기 운동에 나선다.
도에 따르면 도는 11일부터 오는 25일까지 고향 쌀 팔아주기중점 추진 기간으로 정해 도·시군, 농협 등 합동으로 우수한 지역 쌀 홍보와 소비촉진을 위해 농협 11개 시군지부에 고향 쌀 선물하기 접수처를 개설?운영하기로 했다.
도는 전 공직자가 솔선해 고향 쌀로 선물하기, 사회복지 시설 및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등 소외계층 위문시 고향 쌀 로 전달하기, 대형 유통업체 충북 쌀 전시 판매 등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
한편 충북도는 지난해 설맞이 고향쌀 팔아주기를 통해 3만4537포(10kg 기준), 7억7400만원의 판매실적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