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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창원시 진해구 웅동2동이 적십자봉사회원 등과 함께 적십자회비 모금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진해구 웅동2동(동장 이경규)은 ‘적십자회비, 나눔이 희망입니다’라는 슬로건으로 9일 적십자회비 모금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웅동2동 적십자봉사회원들과 직원 등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을 돌며 주민들에게 홍보물을 나눠주고, 오는 31일까지 전개하는 모금 운동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경규 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캠페인에 참여에 주신 회원과 주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금이 어려운 이웃 등을 돕는 의미 있는 곳에 쓰이는 만큼 주민들도 적극 참여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적십자회비는 한 해 동안 적십자사의 인도주의 활동을 위한 재원을 마련하고자 1년에 한 번 시행하는 국민성금 모금운동으로 수해, 화재, 대형사고 등 각종 재난구호활동과 취약 계층을 위한 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해 사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