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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시는 사진제공 조류 인플루엔자(AI)의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계 농가를 돕기 위해 10일 시청 구내식당에서 '삼계탕 DAY' 행사를 개최한다./아시아뉴스통신 DB |
울산시(시장 김기현)는 10일 구내식당에서 ‘삼계탕 DAY’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조류인플루엔자(AI)의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계 농가를 돕기 위해 준비했다.
시는 이날 점심시간 구내식당 메뉴로 삼계탕(700인분)을 직원들에게 급식한다.
이날 행사는 김기현 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과 직원 700여 명이 참석해 닭고기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성을 널리 홍보해 닭고기 소비촉진에 앞장서고자 마련됐다.
한편 시는 주 2회 닭고기 메뉴를 구내식당 식단에 반영해 닭고기 소비량을 지속적으로 늘릴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