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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충재 행복청장이 10일 발표한 올해 업무계획중 생활권별 개발전략.(사진제공=행복도시건설청) |
이충재 행복도시건설청장이 10일 정부세종청사 제2공용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올해 업무방향과 계획을 발표했다.
이 청장은 이 자리에서 올해 업무방향을 ‘국가발전을 선도하고 세계로 도약하는 도시 건설’로 정하고 이를 추진하기 위한 ‘2017년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계획’을 발표했다.
건설청이 올해 중점적으로 추진할 3대 주요과제는 행복도시를 ‘모두가 살고싶은 고품격도시’, ‘국가신성장 거점도시’, ‘첨단스마트 미래도시’로 나아가는 것으로 설정하고 구체적인 실천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지난해까지 행복도시는 빠르게 성장해 인구가 14만 5000여명, 2030년까지 공공(정부+LH)과 민간에서 투입하는 총 사업비 107조원 중 지난해까지 32%인 34조원이 투입됐고 올해에는 3조 9000억원 규모의 사업이 추가로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