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구청장 허종길)는 설 명절을 대비해 관내 교통시설물에 대한 특별점검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마산회원구는 교통안전표지판 부착상태와 노면표시 훼손 여부, 교통신호기 정상 작동 여부, 노후 신호기 등 이번 점검을 통해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한다.
또한 시내버스 승강장 시설물 파손 여부와 버스정보시스템(BIS) 작동 확인, 승강장 내 불법광고물 제거를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김문수 마산회원구 경제교통과장은 “마산회원구는 서마산IC, 동마산IC, 마산역 등이 위치한 창원의 관문으로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관내 교통시설물에 대한 점검을 철저히 해,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발전된 도시 이미지와 안전한 교통 환경을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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