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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새해 민생행보로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 소재 신재생 에너지 부품소재 전문제조업체 ㈜퓨리켐을 방문한 이승훈 시장(가운데)이 회사 관계자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제공=청주시청) |
이승훈 충북 청주시장이 새해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민생행보에 나섰다.
이 시장은 10일 오전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에 위치한 신재생 에너지 부품소재 전문제조업체 ㈜퓨리켐을 방문했다.
이 시장은 김한주 ㈜퓨리켐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기업 경영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등 현장목소리를 들은 후 생산현장을 견학했다.
이 시장은 “한국 경제 위기론이 고조되고 있다”며 “어려운 경제 환경 속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기업인들이 더 큰 어려움에 빠지지 않고 안정적으로 기업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시에서 할 수 있는 역할과 지원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퓨리켐은 2007년 설립 이후 전기화학에 기초를 둔 부품소재분야에서 꾸준한 기술개발과 신뢰성 있는 제품 생산으로 친환경.신재생에너지 분야의 개척자를 추구해 온 강소기업이다.
이 회사 김한주 대표는 지난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충북지역본부 키다리아저씨로 위촉돼 1년간 매월 10만원씩 의료사각지대 아동을 돕기 위한 캠페인에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