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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창조지원센터, '6차산업 신토불이 이야기숍' 본격 운영

[경기=아시아뉴스통신] 이석구기자 송고시간 2017-01-10 17:13

10일부터 10개소 시범적으로 운영… 올해내 전국 100개소까지 확대 계획
10일부터 농협창조농업지원센터(원장 이대엽)는 각 농협은행 객장 내 신토불이 창구에서 안테나숍 형태로 ‘6차산업 NH-Farm 이야기숍’설치 운영한다.(사진제공=농협창조지원센터)

경기 안성시 공도면 소재 농협창조농업지원센터(원장 이대엽)는 각 농협은행 객장 내 신토불이 창구에서 안테나숍 형태로 ‘6차산업 NH-Farm 이야기숍’설치 운영한다.  
 
10일 센터에 따르면 이야기숍은 별도 진열 상품 없이 농산물 안내장을 보고 온라인 또는 전화 주문이 가능하며 10개소 설치를 마치고 이날부터 시범적으로 운영하고 올해 내 전국 100개소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센터는 QR코드를 통해 판매 농산물의 내용 또는 제조과정을 확인할 수 있어 판매 농산물에 대한 신뢰도를 높였다.

또한 진열공간의 문제를 해결하면서 다양한 농산물 홍보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며 필요한 상품은 현장에서 주문을 할 수 있어 소비자의 구매 편의성을 도모했다.
 
이대엽 원장은 “신토불이 창구를 활용하여 우수한 6차 산업 농산물을 적극 홍보해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앞으로 가상 스트어 운영을 통해 온라인상으로 주문하면 택배까지 가능한 O2O(Online to Offline) 방식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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