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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생탐방에 나선 최교일 의원이 AI 방역활동에 참여하고 있다.(사진제공=최교일 의원 사무실) |
최교일 의원이 새해를 맞아 지역 민생탐방에 나섰다.
10일 최교일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12월30일부터 열흘 간 영주시·문경시·예천군 3개 시·군의 시청, 군청, 경찰서, 노인회, 보훈단체 등 50여개 기관·단체와 45개 읍·면·동을 차례로 방문, 민생을 탐방하고 새해인사를 전했다.
최 의원은 국회의원 임기시작 후 지금까지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위원, 저출산·고령화대책특별위원회 위원, 국정조사특위 위원 등을 맡아 바쁜 의정활동 중에도 주 2~3일은 지역구에서 주민과 만나 소통해왔다.
이번 민생탐방은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 관공서와 방역현장을 방문하고, 지역민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 의원은 민생탐방 기간 동안 3개 시·군 관공서를 방문, 공무원들을 격려하고 AI 방역현장을 찾아 방역활동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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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새해를 맞아 최교일 의원이 연탄배달 봉사에 나서고 있다.(사진제공=최교일 의원 사무실) |
또 신년교례회에 참석하고, 어렵고 소외된 주민들을 위한 연탄배달 봉사 등에도 앞장섰으며, 전통시장 및 상가, 경로당 등을 찾아 어려운 서민경제 상황과 민심을 청취했다.
최 의원은 "열흘 동안 잠시도 쉴 틈 없는 강행군이었지만 주민들과 소통하고 정을 나누는 소증한 시간이었다"면서 "마을 이·통장님들과 지역 주민들로부터 청취한 각종 애로사항 및 시급한 현안을 빠른 시일 내에 정책에 반영해 살기 좋은 영주·문경·예천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