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0일 충북 청주대학교 평생교육원 한방꽃차 수료생들이 다연이란 동아리를 만들어 그 첫번째 행사로 청주시 가경동 노인복지관에서 노인들을 대상으로 꽃차 봉사 시음회를 갖고 있다.(사진제공=청주대학교) |
충북 청주대학교(총장 정성봉) 평생교육원의 한방꽃차 과정 수료생들이 꽃차 연구 및 봉사 동아리를 결성하고 양로원 등 지역봉사와 한방꽃차 대중화에 나섰다.
청주대 평생교육원 수료생으로 구성된 동아리 ‘다연(회장 봉형근)’은 졸업 후에도 동아리 모임을 통해 꽃차에 대한 연구와 실습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는 한편 지역사회 봉사를 통해 우리나라 전통 꽃차의 대중화에 힘을 쏟고 있다.
이들은 10일 첫 번째 행사로 청주시 가경동 노인복지관에서 노인들을 대상으로 '꽃차 차자리 봉사 시음회'를 가졌다.
봉형근 회장은 "꽃차에 대한 연구와 실습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기 위해 동아리를 결성한 만큼 지역사회 봉사를 통해 우리나라 전통 꽃차의 대중화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