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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0명의 사랑의사다리 밴드 회원들이 10일 대전메가박스 영화관에서 ‘제1회 단체영화 관람’을 진행하면서 밴드 회원들 간의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아시아뉴스통신=선치영 기자) |
회원수 3000명을 보유한 사랑의 사다리 밴드(리더 이정제)가 회원 230명과 함께 10일 오후, 대전메가박스에서 ‘제1회 단체영화 관람’을 진행하면서 밴드 회원들 간의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단체영화 시작 전에 50명의 공동리더와 김호현 산악회장, 김정자 미용회장, 김정숙 산악회 총무, 그리고 사랑의 사다리 밴드의 마스코트인 김은선, 서경미, 유희자, 이경란, 정소영 회원이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회원들을 맞았다.
아울러 단체영화를 후원한 아름다운 치과 민훈규 원장과 한국산업용재협회 이형주 회장의 격려사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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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사다리 밴드 마스코트인 김은선, 서경미, 유희자, 이경란, 정소영 회원이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회원들을 맞았다(사진제공=이정제 독자) |
더불어 고민정 회원이 수준 높은 오카리나 연주로 회원들의 화합에 일조하며 큰 호응과 박수를 받았다
이정제 리더는 “오늘 회원들이 단체영화를 함께 보면서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며 “2017년도에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서 ‘사랑의 사다리 밴드’의 봉사는 쉼 없이 쭉 이어진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