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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김병찬 한국농어촌공사 충남지역본부장(오른쪽 가운데)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 합동 주요업무 보고와 토론회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농어촌공사 충남지역본부) |
한국농어촌공사 충남지역본부는 10일 본부 3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각 지사장과 본부 간부, 지사 주무 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합동 업무보고와 토론회를 가졌다.
이날 업무보고회에서 지난해 주요업무 성과와 반성을 통해 사업전반을 검토하고 경영목표와 주요업무 추진계획, 수탁사업 확대방안 등 현안사항에 대한 토론을 진행했다.
지난해 주요 성과를 보면 ▲예당저수지 물넘이 확장공사 ▲삽교방조제배수갑문 확장사업 ▲공주보-예당저수지 하천수 이용사업 추진 ▲특단의 가뭄극복 대책 강구 및 선제적 농업용수 확보 총력 안전영농 실현 ▲농지은행사업 1140억원(110%)목표초과 달성 ▲반부패 우수부서 선정 등 3개 분야 우수사례 선정 등이다.
반면 수탁사업의 경우 평가실적(114%) 목표는 달성했으나 상승률이 다소 미진했다.
올해 주요업무 추진계획은 ▲대형 국책사업 목표 공정율 달성과 철저 시공 관리 ▲선제적 농업용수 확보 총력 안전영농 실현 ▲농지은행사업, 생산기반정비사업 및 지역개발사업의 성공적 추진 ▲화합과 상생의 조직문화 구축 등이다.
김병찬 본부장은 “내부적으로는 경영목표 달성과 활력 넘치는 충남본부를 실현하고 외부적으로는 농어촌에희망주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고객만족 경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