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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진 진해수협조합장, “새로운 희망을 향해 달려가겠다!”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7-01-19 09:52

수협 다목적홀서 ‘2017년 어촌지도자 한마음 전진대회’
17일 진해수협 다목적홀에서 ‘2017년 어촌지도자 한마음 전진대회’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노동진 조합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진해수협)

진해수협(조합장 노동진)은 수협 다목적홀에서 지난 17일 어촌지도자와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어촌지도자 한마음 전진대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한마음 전진대회는 정유년 한 해도 어촌지도자 등의 많은 관심과 협조 속에 진해수협이 ‘한 단계 더 도약’을 위해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1부는 결산우수어촌계, 결산우수부녀회, 우수조합원, 결산우수부서와 모범 직원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이어서 2부에서는 ▶2016년 경영현황 보고 ▶2017년 경영비젼 선포식을 통해 조합의 경영목표와 운영방안을 제시하고, “공동의 목표를 향해 한마음으로 나아가자”고 다짐하며, 새로운 각오와 의지를 다졌다.
 
17일 진해수협 다목적홀에서 ‘2017년 어촌지도자 한마음 전진대회’에서 시루떡 절단식이 진행되고 있다.(사진제공=진해수협)

노동진 조합장은 “올해는 ‘어둠 속에서 빛의 도래를 알리며 만물과 영혼을 깨운다!’는 ‘붉은 닭의 해’”라며 “올해는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새로운 희망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우리 임직원과 조합원 모두가 하나가 돼, 우리의 자긍심을 되찾고, 희망의 터전을 가꾸며,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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