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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어린이집 영유아 건강과 안전에 앞장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전철세기자 송고시간 2017-01-19 10:47

계룡시 어린이집 식기소독기 지원.(사진제공=계룡시청)

충남 계룡시(시장 최홍묵)가 어린이집 보육 아동의 안전과 건강한 보육환경 조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
 
시는 올해 관내 어린이집 46개소를 대상으로 각종소독기(장난감·손·칫솔·식기) 및 통학차량 후방카메라 설치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최근 독감 및 각종 전염병이 유행하는 가운데 면역력이 취약한 영유아를 위한 깨끗한 보육환경 제공으로 시설을 이용하는 부모님과 보육교직원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와 함께 등·하원 시 보육교사가 동승하여 아이들을 안전하게 지도하고 있으나 혹시 모를 사각지대 차량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통학차량 후방 카메라 설치 지원을 통해 빈틈없는 안전체계 마련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시는 부모가 믿고 맡길 수 있는 어린이집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크게 대두되는 만큼, 다양한 보육서비스 제공과 신뢰를 구축해 수요자 중심의 보육정책이 실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홍묵 시장은 “아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최적의 환경에서 보육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부모들이 안심하게 맡길 수 있는 어린이집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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