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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삼락회로부터 '충북사도대상'을 수상한 청주 한벌초등학교 김봉세 교사.(사진제공=청주교육지원청) |
충북 청주 한벌초등학교(교장 연규영) 김봉세 교사가 19일 충북도삼락회로부터 충북사도대상을 수상했다.
김 교사는 학생교육에 대한 투철한 사명감과 교육관으로 교육현장개선을 위해 항상 현장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교과교육, 학생지도, 교육과정, 현장교육연구, 교육방송연구, 창의·인성교육 연구, 학습자중심 연구논문 등 다양한 현장연구를 지속적으로 펼쳐 왔다.
또 교육에 관한 이같은 학문적 연구 및 논문이 실제 교육현장에 기여했으며 한·중·일 교원자질 향상 국제공동연구 참관과 베트남 람동성교육청 특수교육지원센터 설립 및 운영 지원 사업 단장으로 참여한 바 있다.
아울러 통합교육을 위한 교육서적 집필과 국정 보조교과서 자료 및 개정교육과정 연구개발과 국정 교과서 집필에 참여했다.
지난 2011년부터 현재까지 한국교원대와 나사렛대학교에서 예비 교사 및 현직 교사를 위한 맞춤형 강의를 펼치는 등 교육·사회적으로 공헌하고 있다.
그는 교사로서의 직무를 성실히 수행함은 물론 학생들에게 깊은 사랑과 헌신으로 충북교육발전에 기여해 온 공로를 인정 받았다.
김 교사는 “충북교육의 바른 지킴이란 초심으로 교육활동을 성실히 수행했을 뿐인데 이렇게 수상하게 돼 영광이다”며 “앞으로 더욱 충북교육 발전에 정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