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경남 창원시설공단 창원스포츠파크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
경남 창원시설공단(이사장 조청래)은 설 명절을 앞두고 엄정한 근무기강 확립을 위해 특별감찰을 벌인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특별감찰은 명절을 전후해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고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하기 위한 것으로 오는 23일부터 31일까지 이뤄진다.
중점 감찰대상은 ▶근무자세?시간 준수 ▶민원처리 지연?방치행위 ▶선물 주고받는 행위 ▶금품수수?행동강령 위반 ▶시설물?환경정비 상태 ▶시설물 휴장안내문?현수막 상태 등이다.
창원시설공단은 비위 적발 시 경미한 사안은 현장계도 후 즉각 시정 조치하고 중대 사유 적발 시에는 관련자와 감독자를 연대해 엄중 문책키로 했다.
허성목 감사실장은 “명절 연휴 기간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고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근무기강 확립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