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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署, 어머니경찰대 합동 순찰 실시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염순천기자 송고시간 2017-01-19 15:37

17일 경북 청도경찰서 금천파출소 직원과 운문면 어머니경찰대가 치안예방 순찰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청도경찰서)

경북 청도경찰서(서장 김영환)는 지난 17일 운문면 어머니경찰대(대장 예희조)와 운문면 대천리 일대의 범죄 취약지구를  합동 순찰했다.  

이번 합동 순찰은 연말연시 특별방범 강화기간을 맞이해 운문면 어머니경찰대와 협의 후 운문면 소재지 일대를 금천파출소(소장 송충호) 경찰관 7명, 순찰차량 2대, 어머니경찰대 9명과 합동으로 도보를 통해 치안예방 순찰을 실시했다.

김영환 서장은 "파출소와 어머니경찰대가 긴밀히 협조해 야간 합동 순찰을 주기적으로 실시해 범죄없고 안전한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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