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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한의대가 이노캠퍼스 엑셀러레이팅 사업에 참여하는 기업들의 성공적 투자유치 역량 강화를 위해 최근 서울 남산 하얏트호텔에서 진행한 '모의 기업설명회 캠프'에 참여한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외치며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대구한의대) |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는 이노캠퍼스 엑셀러레이팅 사업에 참여하는 기업들의 성공적 투자유치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서울 남산 하얏트호텔에서 '모의 기업설명회(이하 IR) 캠프'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대구한의대와 국내 대기업 전현직 임원들로 구성된 엔슬협동조합이 주최하고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네오스프링이 주관한 이번 IR 캠프에는 ㈜마리, 케맥스, ㈜홈바이오, JW푸드, ㈜홀로이드, 가구미남 등의 참여기업과 미래창조과학부와 대구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 참여기관으로 참가했다.
첫째날 IR 캠프는 참여기업들을 대상으로 사전교육 및 모의 IR 실시에 의한 투자 유치 및 성과 창출을 위해 ▲엔슬협동조합 안창주 이사의 IR작성 실무 교육 ▲특허법인 엠에이피에스 조욱제 대표의 특허자산 활용 전략 ▲그룹별 모의 IR 기업발표 및 코칭 ▲모의 발표자료 빌딩 업 ▲기업과 멘토들의 네트워킹 파티 등으로 진행됐다.
둘째날에는 네오스프링 김석표 대표가 '크라우드펀딩 활용 및 모의 크라우드 펀딩'에 대해 소개했으며, 펀 리더쉽 코칭 아카데미 빈현우 원장이 '쫄지말고 피칭하라'는 스피칭에 대해 강연했다.
대구한의대는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네오스프링과 함께 모의 크라우드 펀딩 오픈, VC심사역, 엔젤투자자, 일반투자자와 함께 현장 모의 투자 및 최종 IR 발표를 진행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