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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주시청사./아시아뉴스통신DB |
공주시(시장 오시덕)가 오는 2월부터 국세·지방세 ONE-STOP 합동 세무상담 서비스인 ‘알면 든든한 세무상담의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서비스는 각종 인·허가, 부동산 거래신고 등으로 시청을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앞으로 납세할 국세와 지방세에 대한 세무상담을 동시에 받을 수 있도록 한다는 것.
시는 오는 2월 3일부터 매월 첫째주 금요일 시청 종합민원실 내에 세무상담창구를 설치하고 공주세무서와 합동으로 국세와 지방세에 대한 상담을 실시하며, 지방세에 대해서는 매주 금요일 상담창구를 운영할 계획이다.
앞서 시는 지난해 6월부터 생활 속 세금고민을 전화나 이메일 등을 통해 무료로 상담해주는 마을세무사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며 이번 무료상담 서비스로 시민들의 가계부담을 줄일 수 있는 세테크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난원 세무과장은 “앞으로 상담 이용수요에 맞춰 공주세무서와 협의해 상담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