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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령군 귀농인 연합회가 지난 25일 대가야캠프장에서 회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토양관리 기술교육 및 2017 연시총회를 개최하고 있다.(사진제공=고령군청) |
경북 고령군 귀농인 연합회(회장 김정식)는 지난 25일 대가야캠프장에서 회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토양관리 기술교육 및 2017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연시총회에 앞서 서창교 유통가공계장의 '토양관리 기술교육'을 실시했으며, 연시총회에서는 회칙 개정과 임원진 선거가 진행됐다.
변화하는 시대 생활에 맞춰 고귀한 연구회를 고령군 귀농인 연합회로 명칭을 바꾸고 운영위원회를 임원회의로, 운영위원을 읍면회장으로 변경했다.
또한 고령군 귀농인 회원이 증가함에 따라 업무분담을 위해 회장(김정식), 부회장 2인(성인석, 이귀숙), 감사 2인(신진구, 허영철), 사무국장(김영배), 사무차장(이금희), 읍장 7인(최옥선, 김진태, 우종태, 조규철, 최소숙, 조무결, 설창수)을 선출해 임원진을 구성했다.
박성식 고령군 농업정책과장은 "성공적인 귀농.귀촌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라며, 귀농.귀촌을 돕기 위한 다양한 지원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