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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도시公, 다자녀 가정과 자매결연 맺고 후원

[경기=아시아뉴스통신] 이석구기자 송고시간 2017-01-27 09:03

지난 25일 평택 신장2동 일곱번째 출산한 다자녀 가정 찾아 3년간 양육비.주거비 지원 약속
지난 25일 경기 평택도시공사(사장 이연흥)는 관내 신장2동의 한 다자녀 가정과 자매결연을 맺고 후원에 나섰다.사진 뒷줄 오른쪽 첫번째부터 김헌 도시공사 처장, 오성환 본부장).(사진제공=평택도시공사)

경기 평택도시공사(사장 이연흥)는 지난 25일 관내 신장2동의 한 다자녀 가정과 자매결연을 맺고 후원에 나섰다.
 
27일 평택도시공사에 따르면 저출산이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신장2동에 거주하는 윤씨 가정은 지난해 9월에 일곱번째를 아이를 출산했는데 이 가정에 3년간 양육비와 주거비를 지원하게 된 것.
 
이날 평택도시공사는 해당 가정을 방문해 후원계획을 전했고 이에 윤씨 부부도 아이들을 밝고 건강하게 잘 키우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오성환 공사 본부장은 “요즘같은 저출산 시대에 다자녀 가정에 도움을 드리게 돼 기쁘다”며 “작은 도움이지만 큰 힘이 됐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좋은 인연으로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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