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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오후 경기 평택해양경비안전서(서장 김두형)는 설 명절을 맞아 직원 40여명과 함께 지역 전통시장인 통복시장을 방문했다.(사진은 김두형(오른쪽 세번째)서장이 상인과 대화를 나누고 있는 모습).(사진제공=평택해경) |
경기 평택해양경비안전서(서장 김두형)는 26일 오후 설 명절을 맞아 직원 40여명과 함께 지역 전통시장인 통복시장을 방문했다.
27일 평택해경에 따르면 이날 방문은 오후시간 근무로 인해 설 선물 및 제수용품을 구입하지 못한 직원 40여명이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해 장보기를 했으며 상인 대표단과 담화를 통해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김두형 서장은 “지난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평택해경이라는 슬로건으로 많은 분들에게 바다와 배를 알렸다”며 “오늘도 설 명절을 맞아 직원들과 전통시장을 찾고 지역사회 발전과 더불어 국민들에게 안전한 바다를 알리는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평택해경은 지난 23일부터 설명절 대비 해상경비 안전대책 및 형사활동 강화를 통해 안전한 명절 만들기에 돌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