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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진 영덕군수 "고속도 뻥 뚫려 고향길 편하지예"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남효선기자 송고시간 2017-01-27 17:23

27일 이희진 경북 영덕군수와 강석호 국회의원을 비롯 황재철 도의원, 윤위영 부군수 등이 '영덕-상주' 고속도로 영덕 요금소 입구에서 귀성객들을 맞으며 영덕의 변화상을 알리고 있다.(사진제공=영덕군청)

'영덕-상주' 고속도로 개통으로 '겨울여행지' 특수를 톡톡히 누리고 있는 경북 영덕군(군수 이희진)이 27일 설명절을 기해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고속도로 개통에 따른 변화된 영덕 소개 등 환영 행사를 통해 영덕 홍보에 주력했다.

이희진 영덕군수는 이날 영덕고속도로 요금소 입구에서 어깨띠를 매고 귀성객들을 맞으며 강구대게거리의 변화상 등 영덕의 변화된 모습과 전망을 설명하는 등 '영덕알리기'에 주력했다.

특히 고속도로 개통에 노력해온 강석호 국회의원도 자리를 함께해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과 일일이 손을 맞잡고 인사를 나누며 지역의 변화상에 박수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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