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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절을 맞아 각계각층에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목원동 도시재생 주택개랴지원사업 마을기업이 목원동 저소득가정을 위해 써달라며 300만원을 목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사진제공=목포시청) |
?목원동 도시재생 주택개량지원사업 마을기업, 기부금 전달
전남 목포시에 설명절을 맞아 각계각층의 사랑의 손길이 이어지며 훈훈한 설명절분이기 조성에 앞장섰다.
목원동 도시재생 주택개량지원사업 마을기업(6개소)은 목원동 저소득가정 지원을 위해 써달라며 목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3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주택개량지원사업 마을기업은 목원동 도시재생 활성화사업 중 하나인 주택개량지원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기업으로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에 이바지하고, 발생한 수익금의 일부를 목원동 주민에게 환원하는 차원에서 기부하게됐다.
주택개량지원사업 마을기업들은 “앞으로도 목원동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목포시보건소, 설맞이 취약계층 건강안부 살펴
목포시보건소가 설을 앞두고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독거노인과 거동불편 대상자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있다.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 11명으로 구성된 보건소 방문건강관리팀은 거동이 불편한 재가관리환자 등 방문간호가 필요한 취약계층의 집중관리환자를 직접 찾아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등 기초검진 및 건강상담, 보건교육과 안전교육 등을 실시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방문보건 서비스를 통해 취약계층 노인들의 겨울철 건강관리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보건소 직원봉사단은 이불, 화장지 등 선물을 마련해 목포시 건강동네 1호점 당가두건강마을과 부주동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부주동 저소득가정 및 경로당에 전달하는 등 목포시 전역에 나눔을 전파했다.
?바르게살기운동 유달동협의회?영란횟집 온정 나눔
바르게살기운동 목포시유달동협의회(회장 김길곤)가 지역아동센터 3개소와 복지시설 2개소를 찾아 생활필수품 70세트를 전달 위문했다.
유달동 바르게살기협의회는 평소 취약계층 발굴 지원 등 자원봉사 활동을 꾸준하게 전개해 민관협력 활성화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목포의 별미 맛집으로 이름난 영란횟집(대표 조형숙)도 유달동 어려운 이웃에게 쌀 10kg 100포를 전달했다.
조형숙 대표는 작고한 남편의 유지를 받들어 해마다 설과 추석에 취약계층과 함께 온정을 나누며 귀감이 되고 있다.
?목포해양수산청, 죽교동에 성금과 위문품 전달
목포지방해양수산청(청장 김형대)이 죽교동의 형편이 어려운 독거노인 8세대, 조손가정 2세대에 세대당 현금 5만원과 쌀 20kg 1포, 라면 1상자, 화장지 2세트를 각 가정을 방문해 전달했다.
목포해수청은 경제적으로 어려우나 국가의 지원을 받지 못해 실질적으로 도움이 절실한 독거노인 및 조손가정에 지원함으로써 이웃사랑을 적극적으로 실천했다.
?대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후원물품 전달
대성동주민센터가 대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장 정안국)와 함께 지역내 자생단체 회원들과 타기관 및 개인 후원자들로부터 기탁받은 ‘설맞이 사랑나눔 후원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식은 저소득층 및 복지사각지대 대상 가구 161세대에게 쌀, 김, 이불 등 44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대성동 자생단체 회원(방위협의회 총무 최장성, 방위협의회원 최진배)들과 한두레마트 산정점(대표 임점식)은 해마다 명절에 지역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해왔으며, 올해도 변함없이 이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내밀어 줬다.
정안국 회장은 “모두가 어려운 이 시기에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보내준 온정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는 등 더불어 함께 사는 따뜻한 대성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중앙새마을금고, 연?목원동에 사랑의 쌀 전달
중앙새마을금고(이사장 박영대)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달라며 연동과 목원동에 사랑의 좀도리 쌀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쌀 10kg 400포는 연동주민센터, 목원동행정복지센터(각 10kg 200포)에서 지역내 독거노인, 차상위계층, 경로당에 전달했다.
목포중앙새마을금고는 지역사회 공헌사업의 일환으로 MG희망나눔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펼쳐 저소득층 및 사회적 취약계층에 생활안정을 도모하고 있다.
박영대 이사장은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운동에 적극 참여해 더불어 잘사는 목포 가꾸기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산정동, 설 명절 맞아 사랑 나눔
산정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순석)가 자생조직연합과 함께 지역내 저소득층 및 경로당 등에 쌀 110포와 라면 50박스를 전달했다.
이번 성품은 주민자치위원회가 현금 30만원을, 산정새마을금고(이사장 박연호)가 쌀 20kg 50포와 라면 50박스를, 우리세향교회(목사 오성문)가 쌀 10kg 40포를, 조기석 씨(조약국 약사)가 현금 20만원을, 한국병원 사무국장 신오현씨가 쌀 10kg 10포를, 광명자원 김미혜 대표가 쌀 20kg 10포를 각각 후원해 마련했다.
정순석 위원장은 “경제가 어려운 가운데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아 뜻 깊은 선행을 실천하게 됐다. 온정이 가득한 산정동을 만들어가도록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목포대불라이온스클럽, 동명동 저소득층에 난방유 지원
목포대불라이온스클럽(회장 김용선)는 동절기 난방비 부담으로 보일러를 제대로 가동하지 못하는 동명동의 가정위탁아동 및 독거노인 10세대에 난방유 등유를 지원했다.
대불라이온스클럽은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회비로 전기장판에 의존해 생활하는 에너지 사각지대 저소득층에 온정을 전했다.
김용선 회장은 ˝저소득층 세대가 따듯한 겨울을 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목포대불라이온스클럽은 난방유 지원 뿐만 아니라 보일러 교체 등 에너지 취약계층에게 다양한 선행을 실천하고 있다.
?상동 새마을부녀회, 설맞이 경로당 및 복지기관 위문
상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순심)가 주공2단지 경로당 외 4개 경로당에 떡국떡 30kg와 여성장애인시설에 쌀 40kg를(30만원 상당) 전달하며 위문했다.
지난달 ‘겨울철 어르신 영양식 나눔’ 행사에 이어 소외된 노인들을 위한 봉사에 적극 앞장서고 있는 김순심 회장은 “앞으로도 노인들을 살피는 나눔에 적극 참여해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상동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