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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해양수산자원연구소/아시아뉴스통신DB |
양식어가 배합사료 지원사업은 사료가격 상승에 따른 양식어가의 경영비 부담을 완화하고 양식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사료구매자금을 융자해 주는 사업이다.
지난해에는 평택, 파주 등에 소재한 22개 양식어가에 총 13억8000만원을 지원했다.
지원대상은 해당 시·군에 면허?허가?신고를 받은 양식 경영어업인(종묘생산업 포함), 생산자단체 및 어류, 새우류, 자라류, 패류 양식어가이다.
지원한도는 어가 당 2억원이다. 금리는 연1%이고 지원기간은 2년에서 3년으로 어업인의 신용등급에 따라 지원한다.
신청은 경기도 해양수산자원연구소 수산기술센터(수원시 권선구 금곡로 112 이수프라자 3층 301호) 방문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청 홈페이지 공고문(http://www.gg.go.kr)을 참고하면 된다.
김동수 해양수산자원연구소장은 "국제원자재 가격이 올라 사료가격이 상승해 양식어가의 경영비 부담이 커졌다"며 "도내 양식어가의 경영비 부담을 줄이고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배합사료 구매자금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문의. 수산기술센터 031-8008-83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