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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평택시청 전경.(사진제공=평택시청) |
경기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오는 31일까지 ‘2017년 설 명절 공직기강 특별감찰’를 실시하고 있다.
29일 시에 따르면 특별감찰대상은 평택시 전 기관 및 산하기관 등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감찰반은 5개반 18명(필요시 도청 조사부서와 합동감찰)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27일부터 운영하고 있다.
중점 감찰내용으로는 ▶금품.향응.선물수수 등 청렴의 의무 위반행위 차단 ▶설명절 전?후 근무지 내외 근무태만 및 공직기강 해이 중점 감찰 ▶음주운전, 도박, 폭행, 성범죄 등 품위유지 위반 행위 밀착감찰 ▶연휴종합대책 운영 등 민생안전 추진운영실태 점검 등이다.
감사담당관은 “경미한 사항은 현지 시정 조치할 계획”이라며 “비위공직자는 무관용 원칙에 따라 엄중 문책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