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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천군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 진천군은 오는 3월말까지 사회 전 분야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안전대진단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및 민간전문가가 참여하는 민관합동점검과 시설주 등의 자체점검이 병행 실시된다.
군은 안전기준이 없거나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는 사각지대 및 위험시설을 대상으로 중점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송기섭 진천군수는 “국가안전대진단을 차질 없이 추진해 사회 안전도를 높이는 한편 군민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