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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 정오 12시 17분쯤 경기 구리시 교문동의 한 카센터 2층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현장에서 진압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구리소방서) |
30일 정오 12시 17분쯤 경기 구리시 교문동의 한 카센터 2층에서 불이 나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건물 내부 66㎡와 기계류 등이 타 187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관계인원 31명과 장비 15대를 투입해 진압에 나섰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석유난로 과열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