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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 연휴를 맞아 경기북부경찰청이 관내 혼잡 구간에서 끼어들기 하는 얌체 운전자를 위한 캠코더 단속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경기북부경찰청) |
경기북부경찰청(청장 이승철)은 설 연휴를 맞아 혼잡 구간에서 끼어들기 하는 얌체 운전을 위한 캠코더 단속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기간동안 경찰은 상습정체 지역과 혼잡지역에 '캠코더 단속', '끼어들기 집중단속' 등의 입간판을 설치하고 위반행위를 단속했고 설 연휴기간 동안 173건의 위반 행위를 적발해냈다.
경찰은 교통체증 없고 모두가 즐거운 설 연휴를 만들자는 취지로 이같은 단속을 진행했다.
경찰 관계자는 "사전에 공원묘지 주변 등 극심한 정체구역을 분석하고, 경찰관 기동대 경력 추가배치 등 많은 노력을 한 결과" 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경기북부 만들기의 일환으로 교통안전을 위한 다양한 고민과 노력을 경주 하겠다 “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