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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도 소개된 명동 숨은 팬케잌 맛집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이승주기자 송고시간 2017-01-31 12:07

홍만당, '딸기찹쌀떡과 떠먹는 딸기팬케잌 전문점'
홍만당 팬케잌.(사진제공=홍만당)


매년 한국을 방문하는 중국 관광객이 수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한국을 방문하는 중국 관광객 중에서는 맛집을 찾아나서는 것이 유행이다.

서울 명동에는 숨은 맛집들이 많아 해외에서도 소개되면서 한층 더 유명세를 치르고 있다. 드라마, 예능, K-POP의 인기로 인해 지금 중국에는 한류열풍이 식지 않고 있다.

치맥 등 한류를 통해 유명세로 인기를 끌고 있는 것들이 있는 반면 아는 사람만 먹을 수 있는 숨은 맛집도 있다.

숨은 맛집으로 딸기찹쌀떡과 떠먹는 딸기팬케잌 전문점 ‘홍만당’ 이 있다.

딸기찹쌀떡은 기존의 떡안에 들어가는 팥과 함께 딸기를 넣어서 맛을 높였다. 쫄깃한 찹쌀떡과 상큼한 딸기의 조합으로 맛은 배가 된다.딸기 뿐만 아니라 망고, 파인애플, 자봉 등 10가지의 맛을 즐길 수가 있다.

샤르르 팬케익으로 불리는 떠먹는 딸기팬케잌은 부드러운 빵, 생크림과 과일의 조화가 어울린다.

사장님만의 레시피로 팬케익은 다른 곳에서는 맛볼 수 없는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다. 숟가락이나 포크로 쉽게 먹을 수 있다.

가격도 부담이 없다. 다른 곳에서는 2만원에 파는 것을 홍만당에서는 단돈 5800원에 먹을 수 있다. 맛이나 비주얼 모두 다른 곳과 견주어도 부족하지 않다.

안홍석 홍만당 대표는 “계란의 거품으로 팬케잌을 만들기 때문에 다른곳보다 부드러운 맛을 낸다. 한번 먹으면 또 먹고 싶은 딸기찹쌀떡과 팬케익을 찾아 다시 방문하는 경우가 많다”고 밝혔다.

명동중앙거리 우리은행 금강제화 옆 골목으로 10미터만 들어가면 홍만당의 딸기 팬케잌 가게를 만날 수 있으며 포장도 가능하다.
 
홍만당 전경.(사진제공=홍만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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